인천에서 21살 여성이 남자친구에게 가슴에 9.5센티 자상 허벅지는 뼈가 보일정도로 고문당한뒤 살해당함
사시미칼로 가슴에 10cm, 갈비뼈 뚫는 자상, 허벅지는 살점이 다 떨어져나가 뼈가 보일정도로 고문을 당했고 온몸에 상처를 입은 상태로 문으로 기어가 살려달라고 빌었지만 가해자는 태연하게 담배를 피우며 잠을 잤다고 함
가해자는 자기도 죽을려 했었다며 손목 그은 자상 몇개로 감형받을려고 zr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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