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예능 JTBC <아티스트웨이> 게스트로 출연한 전소연
처음 소연이 만나자마자 팬이라고 이야기해주는 강승윤
둘이 장보러 가면서 차 안에서 대화 나눴는데
위너랑 아이들 상황이 비슷해서
아이들이 톰보이로 잘됐을 때 강승윤도 동병상련의 느낌으로 축하하게 됐다함
멤버가 한명이라도 빠지면
망한거라고 생각했었다는 소연이ㅠ
서로 응원해주고
승윤이가 소연이 다독이고 하는게 너무 이뻐보였음ㅠㅜ
의도치 않았던 공백기가 있었고, 이제부터 가장 치열한 시간을 보낼 것 같다는 소연이
공백기때 무대와 팬들의 소중함을 깨달았고
그래서 앞으로 3년간 정말 치열하게 살거라고도 함
서로에게 따뜻했어ㅠㅠ
위너도 아이들도 두 팀다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