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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와 나눈 (여자)아이들 팀 재편 이야기

ㅇㅇ |2022.06.03 08:48
조회 22,685 |추천 127



 




위너 예능 JTBC <아티스트웨이> 게스트로 출연한 전소연







 



처음 소연이 만나자마자 팬이라고 이야기해주는 강승윤






 

 

 

 

 

 

 

 

 



둘이 장보러 가면서 차 안에서 대화 나눴는데 

위너랑 아이들 상황이 비슷해서 

아이들이 톰보이로 잘됐을 때 강승윤도 동병상련의 느낌으로 축하하게 됐다함







 





멤버가 한명이라도 빠지면

망한거라고 생각했었다는 소연이ㅠ






 

 

 



서로 응원해주고

승윤이가 소연이 다독이고 하는게 너무 이뻐보였음ㅠㅜ







 

 

 

 

 




의도치 않았던 공백기가 있었고, 이제부터 가장 치열한 시간을 보낼 것 같다는 소연이

공백기때 무대와 팬들의 소중함을 깨달았고 

그래서 앞으로 3년간 정말 치열하게 살거라고도 함







 

 

 

 

 



서로에게 따뜻했어ㅠㅠ

위너도 아이들도 두 팀다 모두 화이팅!!!



추천수127
반대수6
베플ㅇㅇ|2022.06.04 10:01
인기멤이 나가면 팀이 망하는거 아닌가?하는 막연한 불안감속에 위너가 희망이였다는 말 넘 감동이면서도 그렇다면 위너는 당시 선례도 없었는데 얼마나 갑갑하고 절망적이였을까 생각이 들더라 . 위너 아이들 두팀다 능력치 만랩인 사람들 모였으니 앞으로 더 좋은일만 가득하길
베플ㅇㅇ|2022.06.04 10:33
인기 멤버가 탈퇴했지만 리더 자작곡으로 부활. 두 팀 다 대단하다
베플ㅇㅇ|2022.06.04 12:28
멋있네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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