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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것들이 없음

쓰니 |2022.06.04 05:05
조회 41 |추천 0
흙수저였고 6살부터 밥도 굶어 가면서  일반전형으로 들어갔는데  공장생산이나 현장 2년 다니고  지방에 있는 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해서 밥도 굶으며 책있을때 보고 없을 때 안보고 해서  졸업할때까지 그랬음 바로 현장직으로 취업해서 1년 다니고 퇴사하고 신용도 내년까지 만 뻐기면 높아져서 이제 할 것들도 없음 졸리면자고 배고프면 먹고 내 몸 편 할때 만 공부함 먹고 사는 데 크게 지장없고 일도 조금만 하거나 안해도 먹고 사는데 문제 없어서 그냥 맨날 하고싶을 때만 무엇 인가들을 하고 삼 초중고 다 꿈이 없었음 지금은 일은 하는데 대충하고 댕김 그래도 뭐라고 하는 사람들도 없어요.  꿈을 가지고 싶기는 함 6살부터 흙수저여서 형편이 안되서 꿈들을 가져 본 적이 없음요 나이29살 92년생입니다. 요즘에는 만 나이로 한국나이 친 다고 해서 20대가 되었어요. 거기 다 학교 다닐 때 열심히 한 게 없었음 기회도 없었지만 기회없어서 학창시절에 선생이나 교수들도 발달 느리다고 의지 꺾어서 대충 공부하고 결국 졸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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