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뭐 안믿을진모르겠지만 문재인이 대통령이었을때 유독 화재사고가많이일어난 느끼미었음 산불,주유소,물류창고 장소도다양하고 대형화재로도 잘 번지고
하지만 윤석열은 그 반대의 느낌이랄까?
잘보면 좌는 불의 기운이 세서 그쪽 인간들이 득세하거나 앞에 나서면 나라에 가뭄이나 화재가난다
반대로 우는 물의 기운이 세서 그 가뭄과 화재를 잠재우는 느낌
짜맞추기라고생각할진모르겠지만 대선직후에도 비가왔고 그걸보면서 윤석열이 당선되자마자 비가내리네,윤이 문재인 기운을 누른다는 의미인가..하고 생각했음
그런데 어제 뉴스보다가 댓글세서 윤석열이 화재났을때 축구보러갔다느니하면서난리치고있길래
윤석열이 당선돼서 문재인기운좀 누를줄알았는데 역시 내 착각이었나.. 윤이 대통령이 되면 다를 줄알았는데..하고 생각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오늘도 비가옴
좀 소름돋음
문재인이 집권하면서 대한민국에 불의 기운이 강해진 느낌이 있었는데 윤석열이 그걸좀 눌러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