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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 잃은 10대 청소년 불법 노점상 신고한 사람 웃기네요

팩트 |2022.06.05 17:11
조회 569 |추천 1
네이트판에 '범죄자 신고했는데 회사에서 왕따당하네요' 글로 아주 유명해지신 분 
겉으로는 자신은 공익적 목적을 위해 그랬다. 10대 청소년이 더 나은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셨지만 본인이 쓴 글을 보면 회사 직원분들이 자주 가기도 하고 불쌍해서 사주는 건데도 서비스도 별로 주지도 않고 그리고 제가 좀 깔끔한 편이여서 길거리 음식 잘 안 먹어요.
본인이 신고한 가장 큰 이유가 나오네요. 그래 놓고 공익적 목적을 위해서 그랬다. 프랑스 혁명 사례, 본인이 좀 공부좀 한 사람이라고 바이마르공화국 내용 언급하면서
그냥 조부 잃은 10대 청소년 불법 노점상 신고해서 직장에서 왕따당한 글쓴이는 위선자에 불과합니다.
착한 척, 선한 척 하지마세요.
본인이 얼마나 그 10대 청소년의 사정이나 가정환경을 잘 안다고 잠재적 범죄자가 될 수도 있다는 걸 본인이 구제해줬다는 헛소리나 하지마시고
공부는 많이하셔서 지능은 높을지 모르겠지만 사회적 공감능력은 떨어지네요. 
그리고 불법 노점상 사례를 전장연 지하철 불법시위하고 조두순하고 비교한다는 것 자체도 비유가 잘못됬다고 봅니다.
위선자, 선량한 척 하시려면 남들한테 자랑하지마시고 그냥 혼자 오늘도 공익을 위해 일했다고 방구석에서 자화자찬 하십시오.
경찰관분들도 한번 신고했다고 저런 반응이 나왔겠어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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