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블루쓰 어떠세요
ㅋㄷㅋㄷ
|2022.06.06 04:05
조회 22,931 |추천 64
그 전 회차 까지 그냥
남편이랑 맥주 한캔 하면서 소소하게 봤는데요
이번 옥동 동석 그 다음 회차를 보지 않다라도,
보면서 의견이 갈려서요
전 여자로 , 그리고 한 아이의 엄마로
아무리 옥동 그 다음 회차에 이해될만한 사연이 있어도
이해가 안될 것 같아서요^^;;;;;;;;;;
동석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꼬
그 힘듬의 성장통 만큼 사회생활 하면서의 또다른
어려운과 힘듦이 얼마나 그를 괴롭혔을까 싶네요
근데 주변 사람들이 다 엄마 편 드는구보고
ㅋㅋ좀 어이도 없네요 어떻게 보세요???
- 베플ㅇㅇ|2022.06.06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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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지금까진 엄마가 이유가 있어 그랬겠지..싶었는데 어제보니까 이병헌의 상처가 상상이상으로 커서..나같아도 엄마죽어도 안보겠다 싶었음.. 엄마의 사정이 있다한들..엄마가 이미 어린아들에게 선넘었다고생각.
- 베플ㅇㅇ|2022.06.0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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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동석이가 종우?걔네 아버지 자식이 아니고는 납득할수없을듯.. 아버지 죽고 누나 죽고 어린애도 충격에 상처였을텐데 먹고살길이 막막하다고 아들 친구네 남편집에 첩으로 들어가고 애한테 다시는 엄마라 부르지말라고 뺨을 수십대 때린다니.. 먹고 살길 막막하다는 이유하나로 첩살이 한거면 동석이라도 잘키웠어야지 애도 구박받고 자랐던데 이해불가
- 베플ㅇㅇ|2022.06.06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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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석이 편 아무리 이해 하려 해도 이해 안감 내자식이 시퍼렇게 멍 들게 내비두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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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2.06.0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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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이애요 모든 에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