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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남자

ㅇㅇ |2022.06.07 15:50
조회 372 |추천 0
전 500일 가까이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몇달전 그 사람에게 큰 잘못을 했고 제가 잡고,빌며 만남을 이어왔습니다. 그런 남자친구가 이틀전 헤어짐을 통보했고 자기는 이미 몇달전부터 정리중이였다고 하네요, 저는 또 잡았죠, 제가 할수있는거 온힘을다해 부탁하고 사정하며 울며불며 붙잡을수 밖에 없으니까요, 그러자 저보다 6살이 많아 30대인 남자친구가 자기 미래를 위해 저랑은 더 못만나겠데요, 살고싶다고 좋은 오빠동생사이로 지내자고 연락도 저 힘들때 마다 해도되며 깉이 키우다싶이한 강아지가 있는데 집에도 한번씩 강아지 보러 오래요,근데 그 말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덤덤하고 정말 다 정리한사람처럼 보였어요,저는 그사람이 돌아와주기만 한다면 몇달이든 몇년이든 기다릴수 있는데 무리겠죠, 너무 힘든데 하루하루를 버티는 느낌만 드는데 누가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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