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뭐 앞에 이야기야 어찌됐든 형부라는 놈이랑(40대초반) 같은회사 20대 여직원 바람이 났습니다.
회사 핑계로 야근,주말출근 잦았고
울언니는 수술하는데 와보지도 않고 그년만났나봅니다.
그러더니 이제는 그쪽 증인으로 나서겠답니다.
자기가 이혼했다고 속였다고 하겠죠
광주 쫓아가고싶었고 회사앞에서 1인시위라도 하고 싶었지만
언니가 하지말라고 끝까지 그새끼 생각해주며 상간녀 소송 준비를 했는데 이제라도 가서 그 년놈들 머리채를 잡아야할지
어떻게해야 광주에 소문이 쫙날까요
제가 뭘해야할까요
부모님과 쫓아가서 머리채잡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