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회사에 입사하여 6년이란 시간동안 정말 이회사에 열심히 제일처럼 일하고 있는 1인입
니다.
나도 음슴체 써보겠음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 부장님께 5월24일날 퇴사의사을 밝혔음. 마침 사장님이 해외출장
으로 자리에 없었음.
부장님께서 나한테 일단 사장님하고 얘기 해봐야되지않겠냐고 해서
사장님께서 해외출장에서 돌아오신날 말씀드리려 했는데 자리에 계시지않아 5월27일날 메세
지로 퇴사의사와 6월10일까지 근무하겠다고 말씀드림.
5월27일 사장님께서 부장님한테 채용공고 올리라는 말씀하셨다고 부장님께 전해듣고 채용공
고작성해서 구직등록하였음
미리 인수인계서는 작성을 해놓은 상태이고 (경력자가 오면 파악하고 일을 처리할수 있을정도)
이력서도 관련업무 경력자로 3명분꺼 추려서 드렸음. 그랬더니 사장님께서 이런저런 핑계
대시며 안고름 내가볼땐 전혀 채용하는데 상관없어보임...
근데 이제와서 사람이 안구해지면 어떻게 하냐며 나한테 얘길함, 그러면서 사람구해지고
인수인계해주고 나가는게 예의라며... 부장님이 옆에서 궁시렁 거리심.....전직원 회의시간에
그렇게 말함
나, 나 퇴사알고있던 직원들 다 뻥짐...솔직히 말이라도 10일까지 근무인건 안다 그치만 회사
사정이 너도 알다시피 직원이 안구해졌지 않느냐...몇일만더 근무해줄수 없겠냐? 라고
말하셨으면 6년이란 시간동안 쌓아온 정도 있고해서 한 일주일정도 더 근무해줄수
있었음.....근데.....이건 아니지않음??
내가 30일 기간을 안준것도 잘못한 일이지만 부장님께 퇴사의사 밝히고 3주정도의 시간이
있었음
(근로계약서상에 인수인계관련사항 없음)
혹시 내가 6월10일까지 근무하고 출근하지 않으면 회사에서 무단결근 및 문제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