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등학교떄부터 알고있던아이가있습니다.어느날 메세지가 오더라구요 그내용은 돈을빌려달라는거였습니다.월세낼돈도없고 강아지 사료를 살돈도없다고그러더라구요그래서 불쌍해서 돈을빌려줬습니다.조금씩갚더니 잠수를 타네요.제가본강아지만 자주바뀌어서 여려명의강아지입니다.저는 반려견을키울떄 한평생이던자기가 책임을져야하고 신중하게생각해야한다고생각합니다.그런강아지를 장난감처럼 여기서 분양받고 또 파양시키고 또분양받고 실증나면분양받고애초부터 사람이할수있는짓인가 싶네요.부산에서면에 거주해서새벽이나 공원같은곳에서 산책자주한다더라구요남들앞에선 잘키우는척 완벽한 견주인척하는게 너무 웃기네요지금은저아이들도 안키우고 다른아이를키우는것으로알고있습니다.불쌍한아이들이 더이상 안생겼으면하네요100민철

x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