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몇년전에 글쓴이님 같은 경우가 있었는데 ;;
그당시는 새벽에 밖에서 일을하던터라 차안에서 몸을 녹이고 있었는데 어느 여자가
마침 제가 있던 차 뒤쪽에서 술취한 놈에게 성폭행을 당하려 할뻔하고 있었죠..
제가 차에서 내려서 그놈을 따라갔고.. 술에 취했던 그놈은 뛰다가 지혼자 큰길 한복판에
넘어졌고.. 도망가려고 발버둥치던 ㅅㄲ를 나는 몇대 때리고 밟아준것 뿐이고.. 경찰에
신고했고.. 그여자는 술집여자였을 뿐이고.. 나는 술집여자인 피해자와 짜고 쳤다고
공범으로 몰려 검찰청가서 조사받았을 뿐이고.. ㅆㅂ 그 술집여자는 피의자가 군인이라
합의금 받고 합의했고.. 나는 검찰조사왔다고 검찰청에서 차비 2만원 받았을 뿐이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