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죄송합니다 ㅠㅠ..
다른채널에썼는데 여기채널분들이 활발하시니 조언부탁드리려 복사해왔어요
꼭 조언부탁드립니다 ㅠㅠ
주택가에이사온지 1년반정도지났는데..
동네에미친사람이있어요
문제있는집-A
(정신지체있는 옷벗고 욕하는아들....
같이욕하며 음담패설에 소리소리질러대는 할아버지)
매일피해당하는옆집-B
(아주머니 혼자사시는거같아요)
건너편집-C
(아저씨아주머니두분)
이렇게있습니다
처음에 이사왔을땐 A집이 B랑 좀 자주다투나?? 이정도였는데
몇달전부터는 A집이 B집 길가에 속옷등 기둥세워서 걸어두고
아침저녁으로 수십번씩 쌍욕에 사다리까지 담벼락에붙여놓고
B집안을들여다보며 소리지릅니다
B집아주머니는 첨엔 왜이러냐며 맞대응하시다가..말도안통하니
지금은 무서워하시면서 경찰부르시던가..
문닫고 숨으시는거같더라구요
(주변분들이 A집을 몇번말린적도있는데 그것도한두번이지 말도안통하고 그러고나면 하루종일 말렸던사람집앞에서 소리지르니까 다들포기했어요)
경찰은 하루에 두세번왓다가도 그냥 참으라고만하고
아무런조치조차없어요....
심지어 피해자분들을말리면서 그냥들어가라고 소리지르더라구요. 자기들도 어찌해줄수는없다면서
주택가 초입이라 애들도지나가고 사람들다니는데 아랑곳하지않고 매일같이 욕설에 속옷흔들면서 음담패설까지합니다;;
A집이 자기들이피해자라며 길가에세워둔글에는
폐지줍고 고물주워모으는A집이 길가에 내놓은 냉장고며 고물등
치워달라고 B집이 매일말하다가 구청에신고해서 벌금물었다는내용이에요..
길을보면 고물에 냉장고에 파라솔까지..아주난리입니다
결론은 누가봐도 A집이잘못인데 자기들이피해자라며 길가는사람까지붙잡아서뭐라고해요. (저두 지나가다 싸우는거보고 피하는데 굳이 여자한테와서 붙잡고 말거니까 두어번피한적있어요 ㅠㅠ )
하루에 수십번씩 주변에 맘에안들면이사가라고 소리지르면서.. 시비만붙으면 옷벗고 사람치라고 일부러도발하면서 난리에요
최근은 건너편C집에게도 시비걸다가 옷벗으면서 아줌마에게달라들면서 소리치니까 아저씨가말리고... 그런아저씨에게 패보라고 몸붙이면서 소리지르고욕하고있습니다..
지금도
경찰와있는데.. 말도어눌하고 말이안통하는A집에 그냥 들어가라고 달래기만 급급합니다.
하루에 경찰이 5번온적도있고... 옆집 앞집다 죽겠다고난리인데..경찰이 자기들을 어찌하진못할지아니까 경찰와서옷벗고 소리지르고 난리에요
지금도 경찰와서 듣다가 그냥가버리네요;;....하....
또 소리지르고난리인데 나서서말려도소용없고 매일당하는집들도미치겠지만 옆에서 겪는주민들도 미칠것같아요 ㅠㅠ..
어디 더높은데 신고할곳은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