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도 아닌데 거짓말 핑계등이 많은건 무슨이유 때문이죠?
왜 거짓말했냐 물어보면 오빠가 화내니까 말을 안하거나 다르게 했다는데...
자꾸 오해의 소지를 만드는게 너무 짜증납니다
정말 아무것도 아니고 떳떳하다면
보여주거나 이건이거였다 라는 식으로 말해주면 되지않나요?
얼마전 하도 모바일게임에 몰두해서 게임좀보여달라니
사생활이 어떻구 저떻구 하는게 ..
이상한생각이 들게 하네요
자신의 게임도 사생활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