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 옷가게 다시 가서 컴플레인 걸까요
쓰니
|2022.06.13 00:17
조회 39,703 |추천 14
오늘 기분나쁜 일이 있어서 적어봐요
엄마 옷 사려고 엄마랑 같이 옷 구경하러 가게에 갔는데
엄마가 자주 구경하는 가게인가봐요
자매가 운영하는 가게인데 언니분이 사장님이고 동생분이 가게를 가끔 봐주시는 거 같아요
사장님은 친절하고 사장님계실때 옷을 몇번 산적 있데요 엄마가.
근데 그 동생분은 원래 좀 불친절하다고 알고있었는데요
가서 옷구경하려고 하는데 동생분 직원이 있는데 인사도 안하고 뭐 물어봐도 짜증나는 식으로 하다가
제가 엄마 옷 한벌 선물해드리려고 제카드를 냈더니
딸이사주는거에요? 엄마는 여기서 한번도 안샀는데
이러면서 꼽(?)을 주더라고요
그때는 아그래요? 그러면서 웃으면서 넘겼는데
집에왔는데 계속 기분이 안좋네요
내일 찾아가서 기분나빴다고 얘기할까요?
무시당한 기분이라 속상하네요
- 베플남자염병관리본부|2022.06.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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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러 가요 더럽게.. 어머니도 그만 가시라 하세요..
- 베플남자늑음매|2022.06.1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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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에서 즉석에서 지랄했어야지요
- 베플ㅇㅇ|2022.06.1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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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만 뒤적거리고 산적은 없다고 꼽주는거네. 그게 진실이든 아니든 얼마나 손님을 만만하게 봤으면 저런 말을 면전에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