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떡같이 주차하고 숨은 운전자

AC |2022.06.14 07:18
조회 85,008 |추천 188
후기 1>>
우선 112에 이런 사건도 접수되는지 물어봤는데 딱히

적용할만한 법 조항도 없고, 본인들이 나설수도 없다고

하시더군요.다만,정신적으로 피해입은 부분은 민사쪽으로

가능하다고....생각보다 이런일이 무지 많지만 피해자들을

도와줄만한 그 어떤 방법도 없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문제의 차주와 통화를 했습니다.

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대학에 전화를 하고 나서야됐네요.

진짜 통화를 하고나서 더 승질이 나네요.

사과한마디 못 들었습니다.

다시 통화한 후에 마지막 후기 올리겠습니다.

많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본 글
카테고리에 맞지 않아 죄송합니다.

몇달전부터 모르는 전번으로 차 빼라는 전화를 받거나

문자를 받았습니다.

대부분이 화가 나 있으셨어요.그도 그럴것이 차주가 차를

개떡같이 주차해놓고 전화번호를 제 번호로 등록을

해놓았더군요.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연락 하신분에게 물어보니 주차된 위치는 경기도 안성이고

그쪽에 위치한 한 대학 관계자라는것도 알아냈어요.

(대부분 본인에게 피해가 될까봐 안알려주려 하시더군요.)

어제 해당학교로 전화를 해서 해당 차 번호 차주를 찾는데,

같은 팀원분이 자리를 비웠다며 들어오면 전해주겠다고

했으나 아직 소식이 없네요.

개념없이 주차를 해놓고,개념없이 남의 전화번호를 쓰고,

개념없이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이런인간에게 소소하게라도

복수하고싶네요.

이런 피해 당해보신분 대처방법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추천수188
반대수1
베플ㅇㅇ|2022.06.14 08:18
그런 전화 오걸랑 개ㅆ욕을 해주고 끊어요.내 차 아니니까 차를 견인해가든지 말든지 맘대로 하라고~~ 상대방에겐 죄송하지만 그 분 열 받게 해놔요. 그 분이 기다려서라도 조져놓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