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년차 신혼부부입니다.아직 애는 없고 서로 각자 직장생활 하면서 저는 취미로 축구, 와이프는 꽃차 자격증공부 등을 하며 평화롭게 지내고있습니다만.. 어느새부턴가 자격증, 공무원 시험 등 공부를 강요하길래 '나는 현재의삶에 만족하는데 왜그러냐 ' 라는 말에 와이프는 발끈하여 난리가 나면서 싸움이 시작됩니다. '지금직업은 위험하고 다치기도 하는직업이라 당신을 위해서 공부하라고 하는거라고' 합니다. 아니 제가 괸찬타는데 서로의 행복을 지켜주면서 살아가는게 저는 정말 최우선이거든요.. 근데 아내는 미래가 불안한지 이것저것 무언가를 해야만하는 성격입니다..본인도 공부같은건 열심히 하는스타일도 아니고 현재 방통대도 졸업도 못하고 오래다니고 있고,, 저또한 공부머리가 아니고 정말 하기싫은데 계속해서 강요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