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남자고,
외모는 딱히 못생겼단 소리도 안들었고
잘생겼단 소리도 안들었음 그냥 데리고다니기
안쪽팔릴정도
키는 174정도
몸무게는 68-72왔다갔다하고
현재 직장은 검사원 직종가지고있고
월 수입은 세금다떼고 250-300정도
차는 아직 딱히 필요성없어서 없고
옛날에 중고차 하나잘못사서 고속도로에서 사고날뻔한이후
차는 안가지고 있지만 필요성느껴지면 살생각도 있고
그냥 고향집에 부모님한테 받은 작은빌라 한채
내명의로 되어있는거 있고
(현재 일하는곳이 타지역으로 발령되서 그집 세주고있음)
성격은 그냥 평범? 딱히 막 싸움을 만들지도
싸우지도 싸움나면 먼저 미안하다하는스타일이고
가끔 말도안되는 고집 부리긴하는데
고집부리지말라하면 바로 수긍하고
코로나이전 요리일하다가 코로나때문에
한번 크게 망한이후 빚더미에 앉았다가
지금은 채무다 갚고 신용회복중이고
컴퓨터게임 한달에 1-2?번정도 하거나
컴퓨터는 그냥 넷플릭스같은거 보는정도?
취미는 요즘 운동에 빠져서 헬스하고있고
코로나이전까진 연애 했지만 그이후 연애를 전혀 못하고
그냥 이냥저냥 살아가는데
요즘들어서 연애가 하고싶어져서
내 마지막 20대를 이렇게 날리긴 아깝다 생각이들어서
주절주절 써봄ㅠㅠ
직장엔 온통 남자들 뿐이라 다시 군대들어온 느낌
30이 되기전에 사랑을 주고받을 여자를 만날수 있을까?
그냥 새벽에 새벽감성으로 쓴글이 이렇게 큰 댓글이 달릴준
몰랐네요 관심감사하고 조언도 감사합니다
새벽감성에 그냥 쓴글인데 이게 왜이렇게 폭팔하게될준
몰랐네요ㄷㄷ 인생업적 하나더 추가했습니다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는데
저는 연상연하 크게 상관없어요 나이차만 크게 안나면 될 뿐이구요
운동취미로 가지게된계기가 몸좋은 여자를 좋아하기에
나도 거기에 맞춰야한단생각을 가져서
운동을 시작하다보니 취미가 된거에요
그렇다고 몸좋은 여자만 만나고싶다도 아니에요
그리고 차는 꼭 있어야한다는 말이 80프로 이상이던데
주말에 차 계약하러 갈려고 친구들이랑 알아보려구요
솔찍히 잘버는거같진않아서 셀토스나 코나 쪽으로
알아보고있습니다
댓글읽어보니 그냥 혼자사는거도 나쁘진않겠단
생각도 많이 드네요 ㅎㅎ
폭팔적인 관심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목 어그로는 의도한게아닌데 되버렸네요
죄송합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