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전에 배우자가 직장동료랑 바람 폈었다고 글올린 사람입니다.
이혼 할까도 했지만 아이도 있고 다신 안그런다는 말을 믿어보기로 하고 그냥 참고 살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상황은 실시간인데 배우자가 지인의 부탁으로 지인 사무실 간다고 했습니다
근데 사무실위치가 a인데 뭔가 느낌이 싸해서 삼성 계정 연동 되어 있는 공기계폰으로 삼성 위치 추적을 해보니
위치가 b더군요...
근데 아니러니한건 그 검색되는 b 위치 지점이 바람난 전 직장동료집 근처로 잡히네요..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 제대로 멘붕와서 가슴이 누가 쥐어 뜯는것처럼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