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10년정도됬구요
남자친구 30후반…저는 초반이요
남친이..워낙 술좋아하고 노는거좋아하는데 ..
저한테 랜덤채팅 걸렸는데
한번봐줬더니 또하네요
다시는안하겟다 잘못햇다 난리를 하고도..
어느날은그냥 먼가 핸드폰이 보고싶어서
자고있을때 한번봤는데.. 어마어마한것들이..
보는순간 심장이 겁나빨리뛰고 ㅠ 손이막 떨렸어요
보지말았어야했는데..
조건만남 하려고 한거 2번이나있구요 앙톡..
야동 ..ㅈㅇ기구..등 걸린게 많아요..
또 잔다고 뻥치고 빠같은데를 다니며
여자번호도 따고다니구요..
머 야동은 그렇다 치지만..
조건만남..sns로 여자들찾아보고
빠가서 여자번호나따고다닌다는건..
용납이 안되네요..
내남자친구가 이런사람이었다는게
충격이너무크고 정리하고싶지만 ..
맘처럼되지가 않아요
많은사람들얘기좀듣고싶어 올려요
주변엔 말하기가 창피해서 말할곳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