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샌드위치

ㅇㅇ |2022.06.21 21:42
조회 202 |추천 5
남긴거
먹는다. .

그냥 배채워야되고
남아 있으니까. .

집에 닥친 일은
내 소중한 사람 좋아하는일과는
다른 무게감이다.


판이아니라
진짜 상담사가 필요해졌다.
혼자서 버티고싶지 않다.


그래도 나는 정신을 차려야하겠지.
가족이 나를 바라보는데
추천수5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