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애 전세로 거주 중 입니다
이사온지 사흘만에 천장에서 물이 떨어졌습니다
윗집 주인이 연락이 안 되어 결국 현재 살고 있는 집 주인이 먼저 수리를 하고 윗층 집주인에게 청구한다며 2년 만에 천장에서 누수 된것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작은 방과 주방 쪽에 곰팡이가 심하게 피었습니다
천장이 검게 될 정도로요…
밖에 있으면 괜찮은데
곰팡이 때문인지 집에만 있으면 두피와 얼굴이 간지럽습니다
한 때는 몸에 두드러기가 나기도 했고
현재는 두피도 계속 간지럽고 얼굴에 빨갛게 뾰루지가 나면서얼굴도 간지럽습니다
이렇게 일년째 피부과 다니면서 약을 처방받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전세 계약 기간은 남은 상태입니다
집주인에게 벽지를 교체해달라고 말해도 괜찮은걸까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