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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장질의 주인공입니다.

천안에서 ... |2008.12.29 18:33
조회 954 |추천 0

아침에 여자친구가 톡 되었다고 문자를 주길레..

설마 했었는데..

정말 톡이 되었네요..

 

먼저 별일 아닌 이야기를 톡으로 만들어 준 영자님께 감사 드립니다.

 

제가 리플을 읽어봤는데 많은 분들이 얼만지 궁금해 하시는 것 같네요.

저 사진의 동전은 10개월 간 모았고 33만원 가량 됩니다.

그리고 커플링 사 줄 정도는 되지만(다음 달이 많이 힘들긴 해요 ㅠㅠ)  의미있는 선물을 하고 싶어 저렇게 동전을 모으게 된 것입니다. ^^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뜻하지 않게 염장을 질러서 솔로부대님들 죄송하지만,

요걸로 자극 받아서 내년에는 제대하시길 기원합죠 ㅋ

 

그리고, 항상 멀리서도 믿음 잃지 않고 날 지켜봐주는 N.Y!!

항상 사랑하고 지금처럼만 웃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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