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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와 슬기를 탐하라...

키다리아저씨 |2022.06.23 14:39
조회 153 |추천 1


















얼마 전 플로리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토리 퀸이라는 여성이 동네 맥도널드에서 자동차를 타고 빅맥 햄버거를 주문했습니다. 
돈을 내고 햄버거를 받아 가려던 그녀는 갑자기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자기 음식값만 낼게 아니라 뒷 사람 음식값도 함께 지불하기로 한 것입니다.
누군가 자신으로 인해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 하도록 깜짝 선물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그를 위해 햄버거 값을 대신 내고는 바쁜 일상으로 돌아
갔고 그녀는 그 일을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TV 뉴스에 이름모를 선행의 주인공으로 등장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진 것은 그녀가 맥도널드를 떠난 후였습니다.

드라이브 드루(DriveThrough) 계산대 점원이 다음 자동차 손님에게 "앞 손님이 
햄버거 값을 냈다"고 하자 깜짝 놀란 그 역시 뒷사람 음식값을 대신 내겠다고 했습니다.

전혀 기대하지 않은 선의의 선물을 받고나자 입가에 웃음이 번지고 감격과 흥분으로 

가슴이 차오르는 행복감을 경험하면서 그 자신도 같은 선의를 베풀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날 맥도널드 직원은 이러한 친절바이러스, 감동바이러스의 전염성이 

얼마나 강력한지 똑똑히 보았습니다. "내가 받았으니 나도 뒷사람 햄버거 값을 내겠다" 는 

선행의 행렬이 멈추지를 않자 점원은 15번째부터 종이에 숫자를 적기 시작했습니다.

'나도 ~' '나도~'로 이어진 선행은 몇 시간을 지속되며 무려 250명이 동참했습니다.
맥도널드에서 12년간 근무해온 그 점원은 이런 경험은 생전 처음" 이라며 

친절과 선행의 릴레이에 한 몫을 담당한 것만으로도 큰 축복을 받은 느낌이라고 했습니다.

지역 TV에 이 소식이 보도되자 가장 놀란 사람은 토리 퀸이었습니다.
자신이 가볍게 시작한 행동이 이렇게 큰 파급효과를 낼 줄은 상상도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누군가를 기분좋게 해주기 위해 시작한 친절이 씨앗이 한바탕의 

무작위 친절운동으로 펼쳐진 것입니다.

1980년대부터 카오스 이론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한 과학자들은 

이런 현상을 베이징에서의 한마리 나비의 날개짓이 

미국 북쪽지역에 태풍을 불러올 수 있다”는 말로 표현했습니다.
즉 이 현상은 기상학적인 연구에서 비롯된 것으로 일명 ‘나비효과’ 라고 일컫습니다.

나비 날갯짓과 같은 작은 원인이 일정시간이 흐른후에 기대하지 않았던 태풍과 같은 

엄청난 결과를 낳게되는 현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강원도 태백의 검용소라고 하는 

작은 동굴에서 흘러내리는 물 한줄기에서 부터 한강이 시작되었듯이,

친절한 말 한마디가 분위기를 밝게 바꾸고, 살아가면서 만나는 작은 사건이 때로는 

인생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어 놓기도 합니다.

이 ‘나비효과’ 가 적용되고 있는 한 우리에게 작고 하찮은 일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정치 탓, 조상 탓, 부모 탓을 하며 자신의 어려움을 나라나 사회 탓으로 돌리며 

우울하게 지내기 보다는ᆢ
나의 작은 친절이나 따뜻한 말 한마디로 누군가를 행복하게 만드는 나비효과를 만드는 것... 

어떠세요?

내가 웃으면 옆 사람이 웃고, 내가 화를 내면 옆 사람이 화를 내며 행복, 기쁨, 은혜 바이러스가 

퍼지면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고 분노, 절망, 증오 의 바이러스가 돌면 우리 모두가 불행해 집니다.
냉혹하고 치열하며 전쟁터와 같은 냉랭한 세상의 온도를 바꾸는 것.. 

그것은 오직 사랑 뿐입니다.
사랑은 밝고 크기가 다양한 빛입니다. 
사랑은 감동의 꽃을 피웁니다.
감동은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사랑은 바위같은 마음도 녹이는 활활타는 용광로가 되고 

빙산같은 마음도 녹이는 따스한 봄바람이 됩니다.



삶의 지혜와 슬기를 탐하라... (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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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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