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늦은나이에 낳아 엄마연세가 68살이십니다
아빠는 사고로 먼저돌아가셨고요
제나이서른.. 곧결혼하게되는데 남친이물어보네요
어머님 노후준비되셨냐고.. 제가알기론
엄마앞으로 매달 연금이 130정도나오는걸로 알고있는데요
뭐 대출이있는것도아니고 솔직히 옷이나 화장품
이런거는 제가 좋아서 다챙겨드려요 저살때 하나 더사고해서..
그래서 비록130이지만 엄마가 부족하게 살고계시진 않거든요.?
크게 아플때 들어가는 목돈정도는 있지만 저시집갈때
도와줄정도는 안되요 이럴경우 저희엄마가 노후준비가
된건가요..?
+ 빼먹은 내용들이 있어 추가합니다ㅎ
지방쪽이라 자가 3억중반정도 되는 아파트대출없이
살고계시고 보험이랑 실비등은 물론 잘들고 계셔요
제가 좋아서 이것저것 사드리는거지 도와달라고 말하시거나
제가 안도와드린다고 못살정도는 아닌거같습니다 ㅎ
제벌이가 380정도 되는데 달에2.30쓴다고 부담이 가는정도는
아닌거같은데 댓글보니 미혼이라 도와준다고 하던데
결혼하면 이정도도 엄마를챙길수없게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