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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때마다 자기집 내두고 남의집에서 자는 회사사람

s |2022.06.28 00:38
조회 31,264 |추천 44
회식때마다 자기 집 냅두고
남의집에서 자는 분이 계십니다.
자기집이랑 회사가 멀다고
대리비 아끼는 건지 왔다갔다 귀찮은건지
매번 이러시는데
거절할 방법이 있나요.
그분은 결혼하고 가정도 있는분이고
이집은 결혼을 안하고 혼자살아서
더더욱이 거절할 사유가 없고
거절을 하자니 째째해 보이는 것 같고
웃으면서 지내는 사이에 강력하고 단호히 거절도 쉽지않고
그다지 안좋아하는 걸 넌지시 티내도 크게 와닿지 않아보입니다.
이미 몇번을 그렇게 자고나니
당연한듯이 여기는 사람에게
이제와서 더이상 이렇게 회식때마다
남의집서 자게하지 않게 만드는
서로 불편하지 않으면서 그분이 깨닫게 되는
방법이 있을까요?
추천수44
반대수3
베플|2022.06.29 17:42
첨부터 안들였어야했는데.. 집에 부모님이나 애인 와있다고 그냥 매번 거절하는게 최선인거같네요 눈치가 있음 안오겠졍ㅎ
베플ㅇㅇ|2022.06.29 10:39
원룸이에요? 동생이나 친구가 와서 같이산다고해요. 몇번 거절하면 눈치채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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