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포동으로 200일 기념 1박2일 여행가는데
그래도 부산사는데 남포는 언제든 갈수있으니
타지 차빌려가자고 했는데 돈 많이 나온다고 캔슬…
(면허도 없는게…)
와중에 숙박도 펜션에서 괴기 구워먹고 싶어서 물어봤는데 돈 많이 나온다고 4~5만원 모텔잡자고 펜션 캔슬...
우리 둘다 장려금 받아서 돈많은 시기인데…
선물사주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뭐 좋아하냐고 물어봤는데 선물은 왜 사주냐고 여행가면 됫다고 사주지말라고 함
내생각엔 이거 본인도 낸테 뭐 사줘야해서 주지말라고 한거같음.
나 24살 남친 28살..
돈 계속 아끼자는데 여행가지말자할까 고민중인데 님들 생각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