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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버릭 오디션 떨어지고 톰 포스터 떼겠다고 한 배우

ㅇㅇ |2022.06.30 08:55
조회 7,088 |추천 30





 






루스터 역 (톰크루즈 친구 아들 = 콧수염 그 역)으로

오디션을 봤으나

마일즈텔러가 주인공으로 발표나자

기사 링크 걸어서




침실에 톰크루즈 포스터 뗄거야

아마 하나는 놔둘수도..

균형을 맞춰야하니까 두개..

그래 포스터 그냥 둘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마어마한 톰크루즈 & 탑건 덕후라서


오디션 엄청나게 준비해서 봤는데

떨어져서 자존심이 상했다는 배우


보통 오디션 떨어지는건 제작진이 연락하지만

이례적으로 톰크루즈가 직접 몇번씩 연락해서

다른 캐릭터 맡으라고 설득했다고 함


















 







톰크루즈 : 어떤 커리어를 가지고싶음?


배우 : 당신처럼 되고싶음


톰크루즈 : 그럼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온거같음?


배우 : 작품 역할을 잘고르는거같음


톰크루즈 : 아니 나는 훌륭한 작품을 선택한 후

내가 맡은 역할을 훌륭하게 만들지








이 말에 마음이 벅차올라서


결국 조연캐릭터로 영화에 합류하게되는데



















 






행맨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 글렌포웰





실제로 이 배우가 출연하기로 한 후

영화에서 캐릭터를 더 키우고

배우가 하고싶은대로 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줬다고 함


















 






실제로 영화 보고 온 사람들한테

꽤 반응 좋은 캐릭터가됨






















+ tmi







 







글렌포웰은 톰크루즈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파일럿스쿨이 결제된 아이패드를 선물해줘서

촬영 끝난후 그걸로 실제 파일럿 자격증 땄음

톰크루즈가 자기의 히어로라고 ㅇㅇ



















+ tmi 2 





 







할아버지가 6.25 참전용사였다고 함

그래서 과거에 한국 온적있음



추천수3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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