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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 자기가 쓸모 없다고 생각했었대

ㅇㅇ |2022.06.30 09:08
조회 10,824 |추천 70




 

 




투피엠으로 데뷔하고

다른 멤버들이 연기도 병행할 때

준호도 연기 생각이 쪼끔은 있었지만 회사에서는 딱히 연기를 시킬 생각이 없었다고...







 




숙소를 지키고 있었던 준호








 





다른 멤버들을 질투한게 아니고

온전히 자신을 언제쯤 보여줄 수 있을까 싶었다고 함








 

 

 




병원 천장 보면서


"와 나 쓸모가 업네" 


이생각했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영화 <감시자들> 오디션을 보게 되고








 





그렇게 준호 연기 인생 시작됨

ㅠㅠㅠ연기 해줘서 고마워 준호야ㅠㅠㅠㅠㅠ

추천수70
반대수4
베플ㅇㅇ|2022.07.01 14:19
10여년간 스스로 오디션에 참가하고 연기연습도 열심히한게 빛을본거지. 그 긴시간동안 포기하지않고 노력한 성실함이 안겨준 선물인거라고생각해^^
베플ㅇㅇ|2022.07.01 09:11
감시자들 첫 연기였는데 연기 너무 잘했음. 영화 보면서 쟤 투피엠 준호 아니야?? 아닌가?? 계속 그렇게 생각했었음. 이제 준호의 계절이 온 것을 너무 축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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