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피엠으로 데뷔하고
다른 멤버들이 연기도 병행할 때
준호도 연기 생각이 쪼끔은 있었지만 회사에서는 딱히 연기를 시킬 생각이 없었다고...
숙소를 지키고 있었던 준호
다른 멤버들을 질투한게 아니고
온전히 자신을 언제쯤 보여줄 수 있을까 싶었다고 함
병원 천장 보면서
"와 나 쓸모가 업네"
이생각했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영화 <감시자들> 오디션을 보게 되고
그렇게 준호 연기 인생 시작됨
ㅠㅠㅠ연기 해줘서 고마워 준호야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