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이 너무 중요했어요 저는
'이걸 어떻게든 빨리 하고 와야겠다' 하는 게 있어서 아쉽지만 그렇게 했죠
저는 사실 힙합팀에서 활동을 하고 있었어요
그걸 보고 채리나씨가 지니 언니가 나가고,
리나 언니가 전화가 와서 디바 해 볼 생각 없냐고
약간 이렇게 배신을 하고 가기가 좀 미안한 마음에
거부를 했다가 집에 있는데 계속 생각이 나더라고요
디바의 그 멋있는 느낌이,
츄리닝 입고 막
지니를 대신해 합류한 거라 지니의 팬들이 신경 쓰이진 않았는지??
민경 : 처음에는 많았어요
비키 : 어우 진짜??
그 때는 궁금하니까 저도 이렇게 들어가 본 거예요
진짜 막 욕도 써 있고,
되게 심한 말들이 많았어요
근데 그 때는
그 때 생각나서 우는 민경 ㅠ
우는 모습에 놀란 언니들
예나 지금이나 악플이 문제......
지금보다 옛날에 악플들이 더 심했을텐데..
시간이 많이 지났어도 저렇게 울컥하는거 보니까 맴찢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