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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가 아닌 And

인연 |2022.06.30 22:53
조회 640 |추천 6




아직은 뜨겁다 할수없는 한낮의 태양의 모습은

사라지고 눈부신 빛의 여운만 남은 푸른 빛의 하늘

나는 여기서 무얼하고 있나..

나는 여기서 왜이러고 있나...

무엇을 위한 행보인지 누구를 위한 행동인지


더이상 움직일 수조차 없이 망가진 몸과 마음은



내 지독한 이기심의 업보..






..........結者解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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