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의 기본은 무엇일까?
이렇게 오랫동안 생각해보았는데 가장 첫번째로 나오는 답은 역시 핏(Fit)이다.
몸만들기에서 언급했지만 어떤옷을 입더라도 우선 핏이 잘 나오려면 배나온 남자는 살을 빼야 하고, 너무 마른 사람들은 운동을해서 근육을 조금 붙여주는데서 부터가 핏을 잘나오게 하는 기본이다!!
어떤 옷걸이에 옷을 거느냐에 따라 같은 옷이라도 모양이 달라질것이다.
자 운동으로 몸매를 적당히 다듬어 주는것부터 스타일링은 시작된다.
그다음은?
그 다음은 역시 옷자체의 핏이다.
물론 힙합 스타일이냐, 아니면 옴므스타일이냐, 캐쥬얼 스타일이냐에 따라서 핏은 조금씩 달라질수있다.
역시나 나는 20대후반~ 하지만 나는 10~20대 30대 초반까지으 스타일을 신경써야 하는 나이를 중심으로 스타일 조언을 하고싶기 때문에 힙합 스타일은 그쪽에 약간이라도 몸담고 있지 않은 이상 평상시 복장으로 비추천이다, 힙합 클럽을 간다면 몰라도^^;
평소 옴므 스타일을 즐려입는다면, 나름 슈트의 핏에 미감한 이들도 있다,
매장에서 슈트 한벌을 고를때 가장 고려하는 점이 있다면 나는 주저없이 핏팅 라인이 어떻게 빠져있는가 이다,
젊은 풍의 정장이라면 가장 문안한 브랜드로 아마도 지크나 송지오 음므를 추천하고싶다.
왜냐하면 핏이 고급 스럽게 나오기 때문이다.
컬러나 옷의 패턴 디자인, 팔 다리 길이만 재보고 전체적인 핏을 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그럼 낵봐야 하는 핏이 어떤것이냐고 물어보는 이도 있다,.
첫째 - 어께라인 : 뽕이 들었는가, 어께가 너무 넓게 나왔는지, 너무 좁게 나왔는지 봐야 한다.
둘째 - 허리라인 : 요즘은 허리가 일자로 빠진것이 아닌 약간 잘록해 보이는 핏이 좋다. 날씬해 보이고 키도 조금 커보인다.
셋째 - 팔라인 : 너비가 너무 넓어서 헐렁거리지 않는지, 너무 꽉끼지 않는지 봐야 한다.
넷째 - 바지라인 : 밑위길이가 얼마나 되는지 꼭 살펴보자, 밑위 길이가 너무 길면 다리가 짧아 보이고. 너무 짧으면 바지가 엉덩이에 먹혀서 놀림감이 되고만다.
다섯째 - 바지통 : 통이 너무 넓으면 펄럭거리고 둔해보인다. 너무 작으면 활동하기 불편하고 하체가 빈약해보인다.
자 핏팅룸에서 핏팅을 해봤을때 맘ㅁ에 딱맞는 기성복이란 정말 찾기 힘들지만 그래도 우리는 핏을 꼼꼼히 살펴봐야할 필요가 있다. 약간의 수선은 서비스로 해주는 고시 대부분이고 동네 수선집에 맞겨도 된다. 통이나 허리를 줄이는 정도라면 싸게 수선할수있다.
옷 자체의 핏 라인은 전체 몸매의 단점을 보안해주는 쪽으로 보자.
키가 작으면 상의의 길이가 너무길면 안된다. 그리고 어께가 너무 넓으면 안된다. 상체가 더 커보이게 되어서 카가 더 작아보인다. 약간 끼더라고 어께에 딱 맞아주는것으로 고르자.
키가 작다면 하의또한 중요하다. 밑위 길이가 긴바지는 피해주고 밑위 길이가 약간 짧다 싶은 바지로 입어줘야 다리가 길어보인다. 통이 넘무 큰바지역시 곤란하다.
결론을 애기하자면 겨울에 비춰보았을때 내 전신의 라인이 어께부터해서 약간 역삼각형으로 떨어지다가 허리부분에서 다시 퍼져주고 다리까지 일자로 쭉~뻗어주는 그런 라인을 가지고있는 슈트 한벌이 언제나 나의 스타일을 살려줄 것이다.
핏에 대해서만 언급했지만 물론 컬러도 중요하고 안에 바처입는 셔츠의 핏과 컬러 그리고 낵타이의 색상, 패턴, 넓이 또한 고려해야할 대상이다. 하지만 여기에서는 핏에 대해서만 말하고 넘어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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