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새로운사람들만나는것도좋고
연락끊겼다가 다시연락오면반갑기만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새로운사람만나는것도
연락끊겼다 다시연락되는것도 처음에만잠깐좋다가
뭔가이런저런생각이많이들면서 겁이나고 불안해져요
먼일이생기진않을까 막그런생각이들면서 ..
한번 폰저장목록을 정리했었는데 오히려그때가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제가이상해진걸까요 .. ㅠ 저왜이럴까요
누구보다사람을좋아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이러네요ㅠㅠ
외로움을많이타면서도 또 한편으론겁이나네요 ..
아무도안만나면 아무런일도 생기지않으니
그게마음편해진거같기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