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작성해서 오타 이해부탁드립니다.
친정아빠포함 큰아빠 작은아빠 5분이 계십니다.
저희아빠는 6형제중 넷째이시구요.
그리고 사촌오빠들 5명이있구요, 사촌 남동생 2명이 있습니다.
다 결혼해서 딸을 낳았고,
제동생만 이번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친정엄마는 시집오셔서 여태 연간 14번되는 제사에
토나올정도로 힘들다하시고, 매번 다녀오시면 안좋은이야기
형제끼리 다툰이야기를 하십니다.
이번에 저랑 통화하다가
할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시고 큰아빠들 나이드시면
제동생이 아들을 낳았으니 제사를 지내야되는데 그게 싫다시네요.
싫으면 안주면되지 그게 또 아니랍니다.
전부 주지않더라도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 제사는
동생이 지내야된다는데... 이게 저는 진심 이해가 되지않아서.
왜 엄마는 아들에게 그런 짐을 주냐고 했다가
너는 이집안 사람도 아니면서 왜 나서냐고 한소리듣고 싸웠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시집가서 살아도 제동생은 제동생이고
저는 제동생과 올케가 그런짐을 지는게 싫은데,
갓태어난 제 조카도 그런짐을 지는게 싫은데
대체 왜이러시는걸까요. 답답한마음에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