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쓸게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이랑 오감놀이 카페에 갔음.
근데 누가 개떡같이 주차장 입구를 막고 주차 해놓음...ㅡㅡ
안에서 차 빼려는 사람은 그 차 때문에 못나오고..
일행은 주차 못해서 밖에서 대기하고...대환장ㅋㅋㅋ
안에 주차할 자리 충분한데.....귀찮았나봄...
차 앞유리에 전번 있길래 전화하니
개떡주차의 차주는 오감놀이 카페 앞타임 엄마.....
이 때 느낌이 쎄...함 ㅋㅋ
여튼 주차문제는 차 이동하면서 해결.
또 다른 문제는...ㅋㅋ
우리가 들어갈 타임인데 안나오고 뭉그작뭉그작....
짐 정리도 안했음 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들어가니까 그제서야 정리하고...
안가고 더 놀겠다는 애들 우아하게 타이르고 있음.
아..그래 애들은 그럴 수 있지..재밌어서 그럴 수 있지 이해하는데..
다음 타임 사람 시간 잡아먹어가면서 우아하게 타이르는건??
뭐지? 싶음..
시간 되기 전에 얼른 상황 정리하는게 맞지 않나싶음.
그리고 찐 대박사건은 ㅋㅋㅋㅋ
다음타임 시간인데....나가다 말고....
애 똥기저귀를 갈기 시작 함 ㅋㅋㅋㅋㅋㅋ
화장실이 아닌....곳에서 ㅋㅋㅋㅋㅋ
그리고 똥닦은 물티슈랑 기저귀를 대충 둘둘 말아서
일반 휴지통에 넣고 걍 가버림!!!!!! ㅋㅋㅋㅋ
일반 휴지통에 넣을거면 비닐이라도 하나 달라고 하지...어이 없음.
차 안에서 갈아도 될 걸 왜 ㅋㅋㅋㅋㅋ
차에서 갈면 차에 똥냄새 날까봐??
똥기저귀 자기가 갖고 가야 하니까?? 그게 싫었나?? ㅋㅋ
그래서 다음 타임 애들 수업하는 중에 똥기저귀 갈았나 봄 ㅋㅋㅋㅋ
그리고 그 와중에 보호자 1인에 1개 제공되는 음료...
애들이 먹고 싶어한다고 ㅋㅋㅋ추가로 더 팔면 안되겠냐고
나갔다가 또 들어옴 ㅋㅋㅋㅋㅋ
선생님이 됐다고 걍 줘버림 ㅋㅋㅋㅋㅋ
보호자 입장료로 받고 음료 팔기엔 편의점보다 비싸고
메뉴에 음료 따로 파는 가격 정해진 거도 없어서
그거 얼마 한다고 싶어서 걍 줘버린 거 같음 ㅋㅋㅋㅋ
다음 타임 애들 수업 중인데..참 ㅋㅋㅋㅋ 신박함 ㅋㅋㅋ
걸어서 1분 거리에 편의점 있는데...ㅋㅋㅋㅋ
걍 자기가 사면 될 걸....마치 메뉴에 없는 김이나 계란후라이를
"아이가 먹을건데~" 하는 느낌이었음 ㅋㅋㅋ
아..나는 저러지 말아야지...저런 사람이랑은 어울리지 말아야지..
굳게 다짐함 ㅋㅋㅋㅋㅋ
개떡주차 엄마와 ㅋㅋ 똥기저귀 엄마..끼리끼리 논다 싶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