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같이 공무원공부해온 친구들이있었는데
한 친구 빼고는 다붙고 공무원 3년차가됐습니다
그런데 한 친구는 놀다싶이 공부하고하니 불합격하고
우리끼리 저리 공부하니 실패했지하면서 그친구랑 자연스럽게
멀어졌습니다
3년뒤의 그친구는 유튜브를 시작했다더니 월3천이상을 벌고
있다하더라구요 저희보다 월수익이 연봉을 넘어버리네요ㅜㅜ
저희는 죽어라공부해서 공무원에 붙었는데 열심히 공부도 안한 그친구는 외제차타고다니고 돈도잘벌고 놀러나 댕기고있네요
열심히 한 저희는 정말 허탈하네요 ㅡㅡ 나라가 왜 이모양이죠
열심히 살필요가없네요 정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