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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봐주세요 혼란스러워요

고민이 있어요 들어주시고 현실적 조언부탁드립니다.
현재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어요 여자친구가 먼저 대쉬했고 그렇게 사귀게됬어요 얼마후 사귄지 3일됫나? 아침에 급하다고 돈을 빌려달라더군요 인증서를 안가져왔다고 뭐 오티피들고 다니는 사람도있으니까.. 가지고있는 현금 줬어요
20 뭐 여자친구한테 이정돈 쓸수잇지 하고 안받을 생각으로 빌려줬습니다. 그러고 후에또 급하다고 돈을 빌려달라더군요. 저도 작은월급에 만족하고 사는사람이라 빌려줄돈이없는데 하도 급하다길래 급해보였고 그래서 제 카드를 빌려줬습니다. 하나같이 쓰는것들은 주유비 헤어샾 폰비 장렌 등증 그렇게 긁은게 140정도? 뭐라말은안했어요. 근데 그 중간에 들리는 소문이 좀 안좋더라고요 경남지역은 좁거든요
돈빌려가고늦게줫다 이런방법 한두번쓴게아니다 자기가 건물주다 난 돈이많다 이런 얘길듣고나니 제 여자친구지만 저도 좀 생각이달라지더라고요 안보고안겪은건 안믿는주의지만 정황상그러니.. 자꾸 잘못사귄듯한 느낌이.. 문제는 오늘 여친이 어제 생리를안한다 걱정된다그러더라고요 그래서 햇나봐요 부모님께 부탁해서 테스트기를 사갖고 했데요
근데 역시나 두줄이래요 머지? 갑자기?
어머니는 바쁘다 못온다 그래서 벌써이주째 거기 붙어있는거거든요? 물론 잠시밤에 오셧을수도 있지만..
아 생각이 넘 복잡하네요 정황이진짜 지인들이하는 얘기가 맞는듯한... 첫관계는 6월18일 둘째관계는 6월25일.. 어제테스트했으니 첫관계에 임신이된건데 이게 사실일지 거짓말일지 병원가보면 알겟지만.. 아 생각이너무복잡해요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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