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보고 흡연자들하고 비교를 하냐고 할 수 있는데 이 글 보고 많은 애견인들이 보고 경각심을 느꼈으면 정말 소원이 없겠음 여기서 글은 100프로가 아니라 일부 때문이라는 점
근데 여기서도 똑같은게 흡연인도 100프로가 아니라 일부라는 점도 같음
첫번째 애견인들은 본인들만 괜찮으면 됨 본인들 개는 괜찮아요 순해서 하나도 안 무서워요 그러는데 그건 견주인 본인들 입장이고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나 애초에 개를 싫어하는 사람 입장에선 개가 근처에도 안 왔으면 좋겠다는게 일반적인 생각임 근데 우리 개는 괜찮다는 이런 이기적인 사람들 때문에 일반적인 사람들이 피해를 봐야함 그럼 피해가면 되지 않냐고 할텐데 여기서 두번째가 나옴
두번째 왜 사람이 우선인데 사람인 우리가 개를 피해가야함? 그럼 흡연자들이 길가에 담배피고 있으면 피해가면 되지 왜 불만을 토로함? 그건 당연히 상대방의 몸에 안 좋으니까 이건 상식임 그럼 반대로 어떤 사람이 개를 싫어할지 모르는데 왜 개는 당당히 걸어다님?? 적어도 개가 사람이 있는 곳에 갈 땐 미안한 표정이라도 짓던가 적어도 통제하려는 노력이라도 필요하다고 생각함 내 기준 엄청 당당한 애견인보다 죄송한 표정으로 담배피는 흡연인이 낫다고 생각함
세번째도 두번째랑 이어지는데 도대체 왜 개 때문에 사람이 피해를 봐야하는지 모르겠음 공원에 산책을 가거나 바람 좀 맞으려 옥상에 가면 줄 풀어놓는 개들 천지임 여름에는 거기서 나는 소변냄새도 지독하고 개똥도 안 치우고 다니는 사람 태반임 도대체 개 때문에 왜 사람들이 이런 피해를 봐야하는지 전혀 알 수가 없음 인간도 노상방뇨하면 신고하면 벌금내는것처럼 개도 내야한다고 생각함 노상방뇨를 하면 벌금을 내는 이유가 공공재에 피해가 가기 때문인데 개는 이해를 해주자? 그거 또한 문제 아닌가?? 그렇게 가족같으면 인간과 같은 취급을 해줘야 한다 생각함
여기서 세번째에 이은 네번째가 되어버림 나도 원래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해서 개 의료보험 어느 정도 찬성하는 입장이었다가 이제 반대가 되어버림 의료보험은 커녕 개를 키우면 오히려 국가에 세금을 더 내야한다가 내 생각으로 바뀌어버림 다 같이 세금내고 쓰는 공공재에 왜 견주들이 견과 같이 즐기고 쓰면서 견들은 세금을 안 내고 오히려 안 키우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지 나는 이제는 진짜 이해 불가능함
위와 같이 머 생명의 소중함 가족 힐링 다 좋다 이거임 근데 애견인들 많아지면서 비애견인들이 아니 일반인들이 왜 피해를 봐야하는지 모르겠고 그리고 솔직히 내가 생각하기에 그렇게 생명이 소중하면 진짜 우리가 흔히 아는 하나도 안 귀엽고 딱 봐도 똥개같이 생긴 개들 키우는가 보면 절대 안 키움 그냥 본인들의 대리만족하면서 책임은 지지 않는 행동만 할 뿐이지
흡연인들이 담배에 붙은 세금 내면서 피우는거처럼 이제 개 키우는 것도 진짜 하나하나 조사 다 해서 세금 부과했으면 좋겠음 개 칩을 정부가 단속 잘 안 하는 이유는 하나임 돈이 안 되니까 세금 걷는다고 해보셈 그럼 아무 생각없이 개들을 출산 시키지도 않을 뿐더러 나라에서도 적극적인 단속도 할 꺼고 대신 그 만한 복지도 이루어 지겠지 그리고 과연 사람이 세금 내는 것처럼 매달 그 개가 살아있는 동안 세금을 내야한다면 진짜 개를 가족같이 생각하는 찐 애견인만 남을 꺼라는게 내 생각임 물론 과거에는 애견인이 얼마 안 되서 이게 정책적으로 예산이 부족할 수 있으니 안 했겠지만 이제는 애견인도 많아졌고 담배에 부과하는 세금의 세율만큼 개에게도 부과해야한다는게 내 생각임 아니면 동물병원 병원비를 4배 올려서 세금으로 걷어가던가 그럼 그 세금으로 다른 공공재에 투자할 수 있으니 비애견인도 조금은 참고 살 수 있을듯
여튼 애견인들 본인들만 즐겁자고 남에게 피해주는 아무런 생각없이 안 다녔으면 좋겠음 또한 책임은 지지 않고 권리만 누리려하는 애견인들 꼭 봤으면 좋겠음 현재 유기견이 많아지고 있는 이유와 개폭력의 이유는 결국 이런 책임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 본인들이 제도적으로 책임을 다 지고 권리를 바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