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왜이렇게 신체에 문제가 생기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연초에는 갑자기 허리디스크가 터져서 죽고싶을만큼 절망적이었습니다.
지금도 몇달째 보존치료하면서 회복중에 있습니다.
그래도 처음보다 많이 호전됐고 운동도 할 수 있을 정도가돼서 헬스장 등록하면서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의지다진지 몇주안돼서 이번엔 출근길 지하철에서 사람들에 밀려 발가락이 골절됐습니다…
이제는 목발신세입니다.
..왜 나한테 자꾸 이런일이 생기는건지 하..
움직일 수 없는곳만 다쳐서 집에 꼼짝없이 갇혀있습니다.
혼자사는데 이러니까 진짜 살기싫으네요…
자꾸 안좋은 일만 생기니 주위에는 말하기도 미안해서
글이라도 올려봅니다…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다른분들은 이렇게 안좋은일이 계속 생길때 어떻게하시나요??
..왜 사는지도 모르겠네요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