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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유명 바이오회사 갑질 여자 차장

ㅇㅇ |2022.07.15 09:14
조회 117 |추천 0
아들이 판교 유명 바이오 회사 취업 ᆢ 기뻤습니다 5개월만에 그만두고 서류상 퇴사지만 지금도 충분히 우리 가족은 힘들고 있습니다 아들이 인내심 부족인가 해서 두었는데 어제는 자세히 알게되었습니다 팀 차장이란 30대 여자 매일 출세를 위해 밤9시까지 근무 ᆢ그건 본인의 자유죠 아들에게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데 원하지 않는 팀에 배치 후 장거리 원데이 출장 주 2~3회씩, 법카로 밥 말고 빵사먹는다 트집, 이천원 짜리 음료수 사먹는다 트집, 2~3시간 회의하고 10분내로 못쓴다고 트집, 웍샵 왕복 운전후 다음날 또 장거리 출장, 지들이 출장 가면 숙박시설 이용하고 하루 휴식 등 불공정과
트집으로 일관된 직장생활 이었답니다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합니다 성인 아들 직장 생활을 관여하는게 볼썽사나운것 같으나 듣자니 열이 뻗쳐 오르고 견디기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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