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짝남이 있는데 진짜 너무 좋아한단 말야?? 근데 별로 친하지가 않고 하루에 말 한마디 두마디 정도만 하는 편인데 그렇게 어색하고 친하지도 않은 애가 내 옆이라니.. 기분은 좋은데 떨리고 긴장돼.. 어떻게 할까..?
아니 내가 짝남이 있는데 진짜 너무 좋아한단 말야?? 근데 별로 친하지가 않고 하루에 말 한마디 두마디 정도만 하는 편인데 그렇게 어색하고 친하지도 않은 애가 내 옆이라니.. 기분은 좋은데 떨리고 긴장돼.. 어떻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