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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녀 건강한 겨울방학 나기

아아 |2008.12.30 17:55
조회 107 |추천 0

겨울에는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창문을 꼭꼭 닫고 난방을 하기 때문에 실내공기가 오염되고

건조해지기 쉽다.

건조하고 오염된 공기는 감기를 비롯한 호흡기 질환과

피부질환을 많이 유발하고 학생들의 학업능력도 떨어뜨린다.

우선 실내의 공기를 한 시간에 5분 정도는 창문을 열어

신선한 공기가 집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하자.

두터운 겨울옷들로 인해 보이지 않는 먼지들이

많이 있으므로 공기 청정기를 수시로 가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실내의 습도 유지도 매우 중요하다.

습도 유지를 위해 쉽고 효과적인 방법은 젖은 빨래를 방이나

거실에 널어두거나 가습기를 비치 해 두는 것을 추천 할 수 있다.

그러나 습기가 실내에 적당량보다 많으면 곰팡이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50~60%의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실내온도는 18-20℃정도로 약간 썰렁한 느낌이 들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실내 온도가 지나치게 높으면 습도는 낮아지고 바깥공기와 온도 차이가 너무 많으면

그 자체가 몸에 스트레스로 작용하여 다양한 질환의 유발요인이 되기도 한다.

내복을 착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내복 착용하면 실내온도를 3℃가량 낮출 수 있다.

건강에 도움을 주고 난방을 덜해도 되니 고유가 시대에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어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이다.

건조하고 차가운 겨울 날씨와 뜨거운 물로 목욕을 자주하거나 과도한 비누사용,

심한 때밀이 등과 같은 잘못된 목욕습관은 아토피를 앓는 아이들의 증상을 악화시킨다.

따라서 실내에서의 적당한 습도 유지가 건강과 피부 관리에 중요하다.

피부를 보호하는 길은 너무 건조한 집안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베이비 크림이나 보습제를 아침, 저녁으로 적절히 발라주는 것도

아이들 피부 건강을 위해 중요하다.

 

습도유지를 위한 가습기의 종류를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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