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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김칫국 마셨다

|2022.07.17 00:01
조회 1,644 |추천 0
최근에 연락하던 오빠인데 그 오빠한테 막 보고 싶어서 전화했다 그런 말 들으면 혼자 살짝 간질거리고 하루 종일 신경 쓰였는데 오늘 그 말 했다가 살짝 선 그어진 것 같다 원래 좀 가볍게 저럴 수 있는 거였어...??






너네는 어떻게 생각해 그냥 동생으로 생각해서 저런 걸까 난... 씁 하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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