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제가 3주 가까이 좋아했었어요 여자랑 놀면 질투도 나고 연락도 걸고 싶어서 걸고 그러다 그분이 애인이 생겨서 좋아하는 마음이 없어질 때쯤 헤어지시고 그분이랑 다시 연락을 하게 되고 만나기도 했습니다.
1. 연락은 하고 궁금한것도 생기긴 하는데 설렘이 없어요
(전에는 연락 할 땐 답장만 오면 설렘)
2. 만나자하면 귀찮은데 그렇다고 나가기 싫은 건 아니라 준비하고 나가서 놀면 막상 잘 놀아요
(근데 막 더 같이 있고 싶고 집 가기 싫고 이러진 않아요)
3. 다른 이성이랑 논다고 생각을 해보면 질투가 조금 나긴 해요
제 자신이 너무 헷갈려서 질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