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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엄마께서 제 눈에 살기가 있다는데요

ㅋㅋ |2022.07.17 22:16
조회 19,531 |추천 3
오늘 첨 뵀는데 제 눈에 살기가 있다고 성격 보통 아니겠다고 그러셨다고 해요

말 안 하고 있으면 남들이 싸늘하다고 쉽게 말도 안 거는 외모이기는 한데 대화 좀 해보면 다 들통 나거든요

정이 많아 호구 잘 잡히는 타입이라 남친 어머니도 절 호구로 보실까봐 말을 많이 안 하고 있었는데 남친 어머니가 저 무섭고 눈에 살기가 있다고 했대요

남친은 그런 거 아니라고 말했다는데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그냥 이대로 살기녀처럼 있는 게 좋은가요 조언 부탁드려요
추천수3
반대수72
베플ㅇㅇ|2022.07.17 22:19
그 얘기를 전하는 남친도 참 생각없다
베플힘내요|2022.07.17 22:27
누가봐도 순둥이인 여자를 봐도 댁 남친 엄마한테는 김완선씨 눈처럼 보일거임.
베플ㅇㅇ|2022.07.17 22:17
그냥 안엮이심이..살기가 뭔가요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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