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잘하는거 같지 않음
그런데 학원은 보내 달라고해서
영어 수학을 보내주고있음
둘 다 5등급 받아옴
그런데 방학이라고 특강을 끊어달라고함
학원은 초3때부터 계속 다님
특강때문에 싸웠는데
다른 학부모님들은 자녀 교육 어찌 시키나요?
+추가
이렇게 공부할거면 학원비 대신 한달에 백만원씩
적금 넣어줄테니 군대 다녀와서 너 하고싶은거해라
말을해도 안통함.
그냥 자기 말만 맞고 부모말은 틀리다고만 생각함
사춘기가 늦게 왔는지
고등 자녀 다들 어찌 대처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