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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을 당했습니다 근데 증거가 없어요

ㄴr~?거미... |2008.12.30 20:44
조회 204,134 |추천 5

저의 집안사정을 설명드릴게요.

저희 아버지는 교회(친고모는 교회에 사모님이시고 이혼 3번 끝에 지금에 목사님과 힘들게 결혼)에 빠지셨습니다. 빠지시게 된 계기가 저희어머니의 정신건강때문이였습니다.

그때부터 교회는 계속된 헌금과 교회에 대한 기부(땅과 산을 사주는등...)를 아버지는 하셨습니다.

그것으로 어머니와 불화가 생기게되었고.

 저희가 교회를 안가겠다고 하면 칼를 가지고 오시며 다 같이 죽어버리자고 하시며...가정에 폭력을 일삼으셨습니다.그래서 가정폭력때문에 신고 받으시고 100M접근금지 받으셨구요.

그다음부터는 아버지계서는 어머니를 대 놓고 무시를 하시고 그 폭력과 폭언은 저희몫이였습니다.

그로 인해 저의 사춘기는 어둡게 보냈습니다.

집안 일로 가출을 하게 되고.그로 인해 저는 맞고 산속(걸어서 20분 걸어야 도로와 슈퍼가 나오는.)교회.(고모의 교회)에서 대학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첫날에는 안수를 받고 이모(옛날 부도로 인해 교회에 빠지게 됨)랑 며칠 생활을 하다가.저혼자(교회에는 목사.고모.나) 생활을 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대학교를 가기위해 날깨우는 이유로 들어왔습니다.

첫날은 절 안아봐도 되겠냐고 물으시는겁니다.

저는 목사님의 죽은 딸(2007년 5월 심장병으로 죽은딸. 고모전에 부인에게서 태어난 딸.28살)이 그리우신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날은 그냥 문앞에서 안기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그게 끝이 아닙니다. 그다음부터는 허락도 없이 들어와서 막 일어나있는 날 안수는 해주겠다는 이유로 누어보라며 하셨습니다. 그러더니 다리사이에 손이 가기에 "안됩니다"라고 말하니 제말을 무시하며 하시는 말이

"이안에 음탕한 영이 있다며."계속 만지시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만지지 말아달라고 하자. "니가 더러운 여자면 만지겠냐며 사모님이 이사실을 알면. 널 쫒아 내버릴꺼라고 협박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가슴을 더듬기도 했습니다. 그때마다 안된다고 말하면. "너와 나는 영적으로 결혼을 한사이다.너한테 무엇인가 통하는것이있다"며 성추행과 성희롱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힘없는 엄마에게 이사실을 말할수가 없었습니다.아빠는 이미 20년 가까이 교회에 빠져 내말보다는

목사님말만 믿을꺼라는 생각과 교회다니는 성도(이모 삼촌 숙모...20명도 안됨) 

남자친구에게도 친구들에게도 말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대학교 방학은 다되어 가고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너무 힘들어서...맨정신에 들어갈수가 없었습니다. 방학 마지막날에 친구들이랑 술을 먹고 그자리에서 친구들에게 다 말하고...

평소와 말도 안되게 늦게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새벽까지 목사님 혼자 잠을 안주무시고 제 전화를 기다렸나 봐요.

그러더니 원래는 트럭을 타고 앞자리에 사모님(고모)랑 같이 오시는데...

혼자오셨어요.절 태우고 산길을 들어가던중 차를 세우더니 저보고 앞자리고 오라더니 저보고 자기를 안으라면서

제 엉덩이를 손을 넣어 만지고 절 성추행했습니다.

그러더니 "너랑 나랑은 비밀이라며.니가 술먹고 들어오면 사모님이 머라하고 쫒아내는데 내가 니 술먹고 들어왔다고 말안할꺼다"라고 협박을 했습니다.

그리고 방학때 농사일을 도우라고 했습니다."니가 농사일을 하면 내가 니를 딸로 대할꺼라며. 농사일 하기싫으면. 잠이나 자고 내 애인이나 하라며..."전 그날 이후로 몰래 집을 나왔습니다.

엄마가 절 수소문 하던중 그일들을 제친구에게 듣게 되고 엄마가 아빠한테 말을 했더니...

"교회 어려운 형편에 학교가게 밥먹여 주고 버스타는데까지 차 태워주고 하는데...은혜를 웬수로 아냐"

저는아버지가 내편을들어주고 목사에게 사과를 받아줄꺼라는 기대조차 한적은 없지만...

아빠의 냉담한 태도에 너무 힘들고 속상했습니다.

전 현재 남자친구와 동거중이고 그일을 잊고 살려 했지만. 어머니의전화.동생들의 호소에

너무 괴롭습니다."언니 아빠가 내가 목사님과 악수 안한다고 아빠말을 안들으면 날 버리겠다"했다고...

전 힘이 없습니다 나이도 89년생이고 엄마와 저는 목사와 아빠에게 약자입니다.

법적으로라도 법적 보호를 받고 싶습니다.

가정의 평화를 바랍니다.

긴 고민 봐주셔서 감사드리며...제가 법적으로 하게 되면 녹취도 못했고...증거가 없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쓴겁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추천수5
반대수0
베플어이없다|2009.01.05 09:33
오빠한테 연락해라 그 신발넘의 목사 아주 병신을 만들어 줄테니깐. 장난으로 말하는 거 아니라 아주 그 산에 뭍어줄꺼니깐 베플됐네..오늘 핸펀 밧데리 없어서 회사 책상 전화로 착신 걸어놨으니까 글쓴이 아닌 사람들 자꾸 전화해서 끊지 마세요 무쟈게 짜증남. 그리고 말한거는 지킬테니 글쓴이 연락 빨리 하세요. 장난전화하거나 전화끊고 이지랄 하는 것들 가만안둔다. 좀아까 칠성파라고 전화한 새끼 뒤질줄 알어 장난전화랑 그냥 끊는 전화땜에 업무가 안되서 번호 내립니다. 메일 주세요. tomcat0329kr@yahoo.co.kr 좀아까 칠성파라고 그랬던 사투리 쓰는 무직자 새뀌야. 너같은 인간이 바로 목사랑 똑같은 종자야. 너때문에 짜증 이빠이다. 그리고 나 나이 37살이고 승질 아주 더러우니까 뭐 여자 작업할라고 이런다 저런다 아주 죽는다. 형 여자 관심 없다.
베플돕고싶네요|2008.12.30 22:38
작은 엠피쓰리 (녹음기능되는거) 를 지금 겨울이니까 위에 두꺼운옷입을거아니에요. 거기 주머니에 넣고 녹음해서 신고하세요. 그런놈들은 감빵가서평생썩어야합니다.
베플기독교인으...|2009.01.05 08:58
무쟈게 수치스럽네요. 전번 알려주세요 찾아가서 종교적으로 똑같이 근거 제시해서 밟아 드릴께요. 님한테 그러고 버젓이 교인들 앞에 서서 설교할꺼아니에요? 전 단지 그 사실이 싫을 뿐이고 너무 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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