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의 지나친 주사 해결방법 좀..ㅠㅠ
ㅇㅇ
|2022.07.20 23:01
조회 10,517 |추천 18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저희집에 24살인 남자가 있는데
제 친오빠에요 저랑 나이는 비슷하구요 술 먹는걸 좋아해서
주 3회는 먹어요 먹고 그냥 자면 상관없는데 가끔 오줌을 변기에 안싸요;; 하루는 거실 하루는 현관 하루는 냉장고 등등 사방을
싸는데 제가 그때마다 뭐라고 하면 때릴려고 해서 부모님한테
대신 혼내달라고 해도 대충 오빠한테 말하고 넘어가서 짜증나
미치겠어요 제가 부모님앞에서 오빠한테 심하게 뭐라고 하면
오히려 저를 말리세요;;; 이런 주사 없애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ㅠㅠ??
- 베플ㅇ|2022.07.2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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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없애는 방법은 본인이 충격받아 스스로 고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만, 님 부모님이 아들이 그 꼬라지인 걸 보고 뭐라 하지 않고 대책을 강구하지 않는 것도 큰 문제입니다. 오빤지 개아들인지가 싸지른 오줌 및 기타등등은 님이 절대 손대지 말고 부모님이 해결하도록 하고요, 님은 님 방문이나 잘 잠궈요. 안 그러면 님 방에 오줌 쌉니다. 그리고 돈이 많이 들어도 빠른 독립 권장합니다. 안 그러면 님이 그 개아들 싸지른것 책임져야 하는 일이 생기니까요. 마지막 방법으로 동영샹 찍어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만, 이미 때리려고 한다는 걸 보면 큰 효과는 없을 겁니다,. 다만 개아들과 결혼하려는 분을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이긴 하겠네요. 아들 성향이 개차반으로 태어났든, 개차반으로 키웠든 간에 그건 모두 부모님 책임이니까 같이 책임질 생각 말고 얼른 독립하고 최소한으로 보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