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그때 할말하고, 화 잘내는 방법
w
|2022.07.21 14:01
조회 22,389 |추천 32
회사든 어디든한 집단에서 서로좋게지내면 더할나위없이 좋은것아니냐 라는 생각에상대의 사소하고 작은 실수는 눈감아 넘어가주며 모른척도 해주고상대가 뭘 몰라도 아는척 유세떠는거없이, 창피하지않게 알려주고 흘려주고등등
제가 꼭 어떤 수를 쓰는 노력하에 상대를 저렇게 대해준건 아니고, 걍 제 천성인가봅니다.그래서 내가 1을줬으니 너도 1을줘라.는 아니고그냥 집단내에서 생활하는데 불편한만 없음 좋잖아?정도였던거같아요
그렇지만 이 세상은 뭐다? 내뜻대로되는거 없다~~
저렇게 상대를 대해주니.실수한 ㅅㄲ가 더 뻔뻔해지고 피해는 계속 끊임없이 내가 보고.내가 뭐하나 모른다싶으면 그것도모르냐고 놀라기까지 하고 ㅎㅎ아는척 유세도 들어주고있고 그러네요^.^
제 천성이 저렇다보니 저는 앞으로도 저런 배려를 하고 살 것 같은데요그때그때 그 상황에 할말 다 하고, 아니다싶은 부당한일에 화도 낼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평소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상대 배려랍시고 제가 말을 너무 아끼고 화낼상황에도 삼세번은 참으면서 웃으니까저에 대한 배려를 제가 안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 베플ㅇㅇ|2022.07.22 18:29
-
쓰니성향상 화를내거나 할말하는게 어려운것 같은데 아니다싶은 상황에서 상대방 눈을 똑바로 쳐다보세요. 말없이요. 그거라도 하세요. 그리고 회사나 단체에서 마주치는 사이는 일적으로만 대하시고 쓸데없이 웃거나 몸에 밴 친절을 좀 바꿔보세요. 화를내거나 불친절하라는게 아니라 너는너, 나는나 라고 생각하고 무뚝뚝하게 일외에는 쓸데없는 말 안섞기. 쓰니성향상 본인이미지 메이킹을 하는게 차라리 편할거에요.
- 베플ㅇㅇ|2022.07.22 18:22
-
선을 정해 놓으세요. 어느 정도까진 손해보고 살아도 상관없다~ 인데 만만하게 보고 슬슬 선을 넘나들거나 넘는순간 딱 선 긋습니다. 이게 사람 거르는데 좋아요. 애당초 괜찮은 사람은 서로 잘하려하지 만만하게 여겨 함부로 대하지 않거든요. 그런 바닥인 사람과는 사적인 관계 딱 끊고 일적으로도 내일만 잘하면서 여지를 주지않아요. 그럼 그때서야 상대방은 다시 잘지내보려 하는데 그런인간은 안변하니 상종할 필요없구요. 이걸 못한다는건 타인에게 미움받기 싫어 눈치보는 겁니다. 근데 내가 눈치보며 계속 잘해줘봤자 더 만만한 병신이 되는거에요.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리는데 그 꿈틀도 안하면 난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이라고 인정하는 겁니다. 선함과 약함은 다릅니다. 약한걸 성향이라고 포장하지 마세요. 자기자신에게 미안한 일은 하지 말아야죠
-
찬반ㅇ|2022.07.22 09:34
전체보기
-
웃으면서 농담에 뼈 담는 스킬을 연습하셔야함. 애정한다면서 챙기면서 멕이는 연습. 단수가 그게 더 높아요. 그 어디에 가도 할말 다하면서는 밥그릇 못챙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