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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결혼도 못했는데 퍼주기만하는 상황에,.

s |2022.07.22 01:34
조회 45,288 |추천 96

전 결혼을 아직 안했습니다.
물론 했어도 서로챙기고 받고 부담스러워요.

친구들은 결혼 안한친구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결혼을했고 애도 낳고 출산선물하고
돌잔치도 챙기고...
곧 둘째도 출산..
둘째까지 챙겨야하나요... 전안주고 안받기가 좋은데요
같이 친구무리 한명이 챙기자할거같은데
저는 이제 부담이거든요...
제가 저혼자 불편한마음이 드는걸까요.불편러인가..
저는 둘째 안챙기고싶다고 말하고싶은데...서로 불편해질까 서먹해질까..
서로 기분좋게 말하는 방법이 있나요.?
친구사이에는 어디까지 챙기는게 일반적인가요?
추천수96
반대수7
베플ㅇㅇ|2022.07.22 14:19
내 마지노선은 결혼식 까지임 아무리 친한친구 돌잔치 초대 받아도 카톡으로 축하 인사만 하고 일절 아무것도 안해줌 그게 서로 편함
베플ㅇㅇ|2022.07.22 14:48
지금까지 다챙기고 둘째안챙기면 그쪽에서 서운한척 손절함. 다챙겨도 손절함. 어차피 손절함. 결혼 먼저하고 다뜯어내고 도망가는게 흔해빠진일임
베플ㅇㅇ|2022.07.22 16:24
내친구 셋째까지 뷔페빌려 하더라ㅋㅋ 초대장왔길래 내가 은근히 셋짼데도 돌잔치해? 했더니 남편이직해서 새사람들이고 첫째,둘째 해줬는데 셋째라 안해주면 애가 섭섭해한다더라ㅋㅋ 내귀엔 새로운 물주들 잡아서 하는거란 생각밖에 안들던데..ㅋ 첫째까진 이해해도 둘째부턴 부담스러운건 당연한건데 그걸 모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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