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없어지기전에 댓글 봤거든여 댓달려는데없어지더라고여
댓잇엇는데 가족중 하나가 지인인척하고 쓴것같았어요
캠쳐는 못했네요 ㅜ
대충 기억나는거쓰면 여친이 글에대해 알고있고
엄마는 고의가아니다 원래 빨래 검은색 흰색 구분없이 할때가있다. 새옷이라해서 망에? 따로 담아서 돌린건데 락스물을 넣어서그렇게된.거같다고하드라구요.
비율은 모르겠으나 암튼 실수라거하시더라고여
그래서 아들이 뭐라해서 옷가지고 세탁방에가서 로고떼서
뒤에다가 붙여주면 좋아할줄 알았데여. 근데안좋아해서 기분나쁘셨다고.
인정안하시고 막 안듣는건 성격이 돌벽?같아서그렇다고
이건 문제있다거하드라구여
참고로 나이는 거의 60되가고 배우자가 당뇨에 무슨 병에다가 치매까지있어서 고생해서 누구 괴롭힐여유도없다이런내용이었어여
괴롭힐시간에 꽃보는걸 좋아하신다고하네여.
대충이런내용이에여
다들어케생각하시나요?
저도 살림해봐서그런가 흰색빨래 검은색 구별안하고한다는건 좀 이해가안가네여;;;~ 성격도 일단 문제는있고 좀..사고방식이 다른거같기는해여.고의가아니라면 너무몰아갈필요는없겠지만 좀 이상하긴해여 ㅋㅋㅋㅋ